로뎀나무는 복음으로 회복되는 쉼터가 되기 원합니다.​

신앙인으로 살아가는 것, 복음과 관련된 일들은 어느것 하나도 인내와 시간이 걸리지 않은 것이 없습니다. 하다보면 많은 오해와 아픔, 갈등과 박해도 감수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필요에 따라 증거를 남기시는 은혜를 베푸시지만, 바른 사역과 신앙성장의 길은 목적을 계속 마음에 세길 때만 견딜 수 있는 지루한 싸움의 연속입니다. 이 자기만의 싸움에 가장 필요한 것은 같이 갈 동역자들이 찾고, 만드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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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를 위한 성경신학연구회

로뎀나무아래아래서 같은 문제의식으로 고민하는 목회자들이 정기적으로 모여, 성경신학적 원칙과 이를 체계화시킬 때 필요한 전략적 실천 방법을 찾고 복음을 중심으로 교제합니다. 모임은 참가자들중에서나 외부에서 필요한 주제강의를 중심으로 식사교제가 이어지며, 내용으로는 RTC성경대학 워크숍과정과 한국사회에 더 깊이 퍼져가고 있는 세속화에 대한 연구토론반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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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사역자를 위한 성경신학연구회

교회교육현장에서 일하는 목회사역자들은 사실 누구보다도 격려와 멘토쉽, 그리고 미래의 사역을 위한 피드백이 필요한 사람들입니다. 이러한 교육사역자들과 정기적으로 모여 건강한 사역의 충추가 되어야 할 성경신학과 기독교세계관의 원리를 점검하고, 이를 통해 교회학교의 회복을 준비해가는 자리입니다. 최근에는 성경신학연구, 시드니성공회 사역자재생산패러다임분석, 예배갱신등의 이슈를 다루는 독회를 이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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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이있는 신학컨퍼런스 준비위원회

신학이 있는 신앙, 신앙이있는 신학 컨퍼런스는 성경신학과 교회를 연결해주는 장입니다. 교회의 사역을 가슴에 품은 연구자들이 준비한 내용으로 성경전체의 맥락속에서 우리가 놓치기 쉬운 핵심을 다시 집어갑니다. 이를 위해 같이 기획하고 준비하고 집행하기 위해 작은 준비위원회를 만들었습니다. 이를 통해 각 교회가 더 깊이 하나님 나라 복음으로 갱신되는 비전을 꿈구며, 현재 위원회 회장 이명구목사님외 6명의 위원으로 이뤄져 계간으로 모임을 가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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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신도지도자를 위한 성경신학연구회

교회는 목회자들에 의해 성도들이 끌려가는 그런 곳이 되어선 안됩니다. 그렇다고해서 자기애고를 내세우며 힘겨루기나 하는 지도자는 더구나 필요하지 않습니다. 계속해서 자신을 복음으로 돌아보고, 세계관으로 분별하며 이웃을 돌아보는 성숙한 평신도지도자들을 양성하고 지원하기 위해, 로뎀나무아래는 지속적으로 이들을 위한 성경신학과 관련된 독서연구회모임을 주선, 인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