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quare Stage

신앙은 창조주의 지혜를 통해 나와 세상을 알아가는 평생교육과정입니다.

신앙은 하나님을 알아가고, 이를 통해 세상을 알아가고 나를 발견하는 과정입니다. 이때문에 신앙은 평생교육과 같은 말이기도 합니다. 보다 깊이있는 신앙생활을 돕기위해 그동안  ‘요한계시록은 어렵지 않습니다: 주제별 읽기(강사 손영배목사)’, ‘로마서 연구(강사 김곤주목사)’ ‘, ‘욥기야 넌 누구니(강사 신재구목사)’, ‘성경적 부모교실(강사 이유자권사)’, ‘기독교강요 특강(강사 원광연목사)’ '성경문화를 회복하는 독서법(강사 정지수목사)’등의 시대별 관심있는 주제로 강의프로그램을 시도해 왔고, 앞으로도 필요한 주제를 계속 발굴할 것입니다. 아래과목은 그중 로뎀나무아래가 정기적으로 제공하는 강의들입니다

KakaoTalk_20210524_223940960.jpg

01/

성경신학이란 무엇인가?

기독교유신론을 전제로 하여, 복음을 초점으로 신구약 전체를 하나의 통일된 이야기로 읽는 것을 성경신학이라고 부릅니다. 성경신학은 우리의 신앙이 복음에 초점을 맞추면서도, 성경전체를 통해 영적으로 풍성하게 성숙하게 만드는 가장 중요한 도구입니다. 이 강좌는 성경신학의 배경, 내용을 개괄적으로 소개하는 시간입니다. 특히 하나님 나라의 관점과 언약신학을 잘 연결하여, 하나님의 점진적 계시를 이해하도록 도와줍니다. 교과서로서는 호주신학자 그래함 골즈워디의 '복음과 하나님의 계획'을 사용합니다

02/

성경신학으로 성경읽기: 성경은 드라마다

성경신학의 틀을 가지고 실제로 성경 66권이 서로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 지를 공부하는 시간입니다. 이 과정은 성경을 너무 단순화시키는 위험을 피하면서도, 성경전체의 흐름을 통일성있게 볼 수 있는 눈을 실제로 길러줍니다. 특히 우리문화의 '나레이티브'적 분석과 톰라이트로부터 빌려온 6막 구조를 가지고, 기독교세계관까지 통합시켜 성경전체를 조망하고, 이를 통해 궁극적으로는 하나님의 계획 속에서 '우리의 자리에 대한 질문'으로 마칩니다. 교제로는 크래그 바돌로매우와 마이클고힌의 "성경은 드라마다” 를 사용합니다

03/

세속화를 극복하는 기독교세계관

기존의 기독교철학 혹은 비교종교학처럼 다루어진 기존의 기독교세계관운동을 탈피해, 현대사회와 문화를 이해하는 키워드로서 ‘세속화’된 현대문화의 뿌리와 내용을 이해하고, 이에 대안으로 제시되는 성경신학적 기독교세계관적 대안을 살펴보는 시간입니다. 교제로는 크래고 바돌래매우와 마이클 고힌의 ‘기독교세계관은 드라마다’ 를 사용합니다

04/

성경, 세상, 성령: 호주복음주의 역사의 교훈

세계에서 가장 짧은 역사를 가진 나라중에 하나인 호주에서, 우리는 종교개혁과 대각성에서 나온 성경, 성령, 사회참여의 균형이 제대로 잡힌 복음주의와 17세기 유럽에서 꽃피기 시작한 계몽주의간의 격전의 현장을 발견합니다. 개척부터 20세기 초반까지의 호주복음주의사를 통해,  호주기독교문화의 장단점을 이해하는 것뿐 아니라, 한국교회를 포함한 모든 교회가 만나고 있는 세속화의 물결 속엣 교회가 가진 자원과 숙제를 살펴봅니다. 주요내용은 '호주의 복음주의유산: 균형잡힌 대각성' '주요교단의 정착과 기독교의 기성화' '호주의 국가형성에서 기독교의 영향' 등이고 교과서는 스터드 피긴스저 '호주복음주의의 역사'를 사용합니다.

05/

현대교회의 이해: 지난 이백년간의 복음주의의 흐름

현대복음교회를 만드는 대 큰 영향을 미친 종교개혁이후의 지난 400년간의 흐름을 집어보면서, 우리가 추구해야 할 '복음주의'교회란 것이 무엇인지를 생각해보는 시간입니다. 강의내용으로는 ‘뿌리: 종교개혁과 대각성' '도전: 이성, 과학, 사회혁명 그리고 산업혁명' '도입: 자유주의신학과 에큐메니컬리즘' '병렬: 완벽주의, 은사주의 그리고 순복음운동' '대결: 고교회운동, 세계관운동, 세대주의와 근본주의' '극복: 신복음주의운동' '미래: 이머징운동과 포스트코비드시대의 비전'’ 등이며, 교과서는 데이비드 웰즈의 Courage to be Protestant입니다. 

06/

CEN과 함께 하는 기독교교육이란 무엇인가?

교육에 대한 관심은 많지만, 교육방향에 대한 혼란과 주일학교에 대한 오해들이 합쳐져, 더 낳은 신앙교육을 원하는 많은 가정들이 교회들을 방황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건강한 신앙교육은 성경을 가르치는 가정이 중심이 되고, 기독교 세계관으로 준비된 교회학교와 학부모들의 연대를 통해 해결되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 호주학부모통제학교운동단체 National Institute for Christian Education과 손을 잡고, 교회와 가정이 결합된 기독교교육을 돕기 위한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주요내용은 ‘교육에 성경을 어떻게 사용할 것인가: 성경신학적 접근’, ‘기독교세계관중심 교육’, ‘세계 기독교학교운동의 흐름과 활용방법’등입니다